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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용 "한미 백신 스와프, 미국과 진지하게 협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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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정의용 외교부장관. 오종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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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용 외교부 장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확보를 위해 미국 측과 '한미 백신 스와프' 관련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제가 작년 말 한미 백신 파트너십에 기반한 스와프를 제안한 걸 아느냐'는 박진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미국 측과도 협의했다"고 답했다.

정 장관은 “지금 미국 측과 상당히 진지하게 협의하고 있다"며 "지난 17~18일 존 케리 미국 대통령 기후특사가 왔을 때도 이 문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정 장관은 그러면서 “한미 간 백신 협력은 다양한 관계에서 중층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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