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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폴폴] 여론조사로 보는 4월 셋째 주 민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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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폴폴] 여론조사로 보는 4월 셋째 주 민심은?

■ 방송 : <이슈폴폴>

■ 진행 : 성유미 앵커

■ 출연 :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여론으로 풀어 보는 정치, <이슈 폴폴>입니다.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다양한 여론조사 결과 분석해보겠습니다.

<질문 1> 오늘 발표된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지난주와 큰 변동은 없어 보이는데요. 최근 흐름을 볼 때 이제 하락세는 조금 누그러졌다고 볼 수 있을까요?

<질문 2> 이번에는 코로나19와 관련한 여론조사들을 좀 모아봤는데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735명 발생했습니다. 석 달여 만에 가장 많은 확진자 수인데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60%대를 유지해오던 긍정 평가 수치가 이번 주 크게 하락했습니다. 어떤 이유로 보시나요?

<질문 3> 어제까지 열린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코로나19 백신 수급 지연에 대한 공방이 있지 않았습니까. 예상치 못했던 악재로 백신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지만 정부는 예정대로 11월 집단면역에는 차질 없을 것이다, 안심해도 된다고 당부했는데요. 국민들의 생각은 조금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응답자 69%가 11월 집단면역 달성 전망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네요.

<질문 4> 최근 각 지자체마다 코로나19 독자 방역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요. 서울시는 상생 방역, 부산시는 점심시간 5인 이상 집합 허용, 또 경기도는 코로나19 백신의 독자 도입 검토안을 마련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응답자 과반수는 이런 지자체의 대책에 동의한다고 답변했는데요. 어떻게든 지금 상황을 빨리 벗어나고 싶다 이런 의미로 봐야 할까요?

<질문 5> 이번에는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살펴보시죠.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38.4%로 이재명 경기지사와는 16.2%P의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 뒤로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 홍준표 의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등의 순으로 나타났는데요. 본격 정치 선언을 하지 않았음에도 좀처럼 존재감이 줄지 않는 윤 전 총장,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질문 6> 이 조사 결과, 재·보궐선거 패배 이후 유력주자들이 하락세를 보이는 민주당과 당내 두 자릿수 선호도를 얻는 주자가 없는 국민의힘 양쪽 모두에게 좀 씁쓸한 결과가 아닐까 싶은데요?

<질문 7> 이번에는 반대로 "절대 대통령감이 아닌 사람"이 누구인지에 대한 비호감도를 물었는데요. 선호도 1위인 윤석열 전 총장이 비호감도 최상위를 차지했고요. 윤 전 총장과 갈등 구도를 만들었던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비호감도 결과는 어떻게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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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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