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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이태곤, 방역수칙 위반 논란 "골프장 안내로 피자 주문, 문제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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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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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배우 이태곤이 스크린 골프장에서 취식하다 방역수칙 위반으로 신고 당했다. 이태곤 측은 스크린 골프장 측 안내에 따른 것이라고 해명했다.

22일 이태곤 소속사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스크린 골프장에 함께 간 일행이 피자를 주문했고 골프장 측에서 괜찮다고 안내해줘서 먹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날 한 매체는 이태곤이 서울 청담동 소재 스크린 골프장에서 마스크 없이 일행과 골프를 쳤으며 피자를 주문해 콜라, 커피 등 음료와 함께 실내에서 취식해 방역수칙 위반으로 신고됐다고 전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라 스크린 골프장을 비롯한 체육시설에서는 음식물 섭취가 전면 금지된 상태다.

논란이 일자 이태곤 소속사는 "업장이 일반 음식업종으로 등록돼 있어 문제가 없다는 안내를 받았다. 외부 음식을 무리하게 시켜서 먹은 것이 전혀 아니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와 관련해서는 "아직 연락 받은 것이 없다"고 답했다.

최근 유노윤호, 제니, 권도운 등 스타들이 방역수칙 위반으로 구설에 오르고 있다. 동방신기 유노윤호는 지난 2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술집에서 자정까지 술자리를 가지며 방역수칙 위반으로 경찰에 적발, 입건됐다.

블랙핑크 제니는 지난 14일 SNS에 파주시의 한 수목원에서 찍은 사진을 직접 올렸다. 이런 가운데 7명이 아이스크림 일곱 개를 가운데 모아 찍거나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사진을 찍어 논란이 일었다.

제니 측은 “유튜브 콘텐츠 촬영 차 방문했다”고 밝혔으나 유튜브 촬영의 경우 5인이상 사적모임 금지수칙 예외 적용에 대해 지자체 측 해석을 따르고 있어 논란이 진행 중이다.

권도운은 지난 2일 SNS를 통해 유흥업소를 방문해 영업제한 시간을 넘겼다는 사실을 고백, 사과했다.

한편, 이태곤은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즌 2에 출연할 예정이다.

ksy70111@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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