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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S] ‘이이제이’ 성공한 이엠텍, 3R 치킨과 함께 파이널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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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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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재형 기자] 이엠텍이 다른 팀들의 난타전을 이용하면서 2주차 파이널 무대에 안착했다.

이엠텍은 22일 오후 온라인으로 열린 ‘2021 펍지 위클리 시리즈: 동아시아(이하 PWS)’ 페이즈1 위클리 서바이벌 2주 2일차 3라운드에서 치킨을 차지하면서 파이널 무대에 올랐다. 4라운드에선 대만의 아우라가 치킨과 함께 파이널행을 확정했다.

다시 ‘미라마’ 전장으로 바뀐 3라운드의 안전구역은 ‘엘 아자하’ 서쪽의 언덕으로 이동했다. 초반 주도권은 오피지지와 담원이 쥐고 있었다. 두 팀은 이웃 건물에서 다수의 전력을 보존한 채로 후반전에 돌입했다. 이후 7번째 자기장에서 치킨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전면전을 개시했다.

오피지지는 전투에서 승리했지만 출혈이 심했고, 이에 어부지리로 이엠텍이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오피지지를 요리한 이엠텍은 홀로 남은 리젝트가지 처치하면서 3라운드 치킨을 확보했다. 지난 1일차 2라운드부터 시작한 한국 팀의 ‘연속 치킨’ 기세를 이어갔다.

‘에란겔’ 전장에서 펼쳐진 4라운드의 안전지대는 ‘밀타 파워’ 남서쪽으로 이동했다. 이번 라운드는 아우라, 주피터가 주도권을 잡았다. 한국 팀들의 마지막 희망이었던 담원이 4위로 탈락하면서 두 팀은 최종 대결을 펼쳤다. 아우라는 마지막 전장에서 압도적인 전투력을 선보이면서 주피터를 꺾고 파이널 진출을 확정했다. /lisc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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