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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연예계 학폭 논란

(여자)아이들, '학폭 논란' 수진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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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그룹 (여자)아이들과 유니버스뮤직이 선보이는 신곡 'Last Dance (Prod. GroovyRoom)'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유니버스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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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여자)아이들과 유니버스뮤직이 선보이는 신곡 'Last Dance (Prod. GroovyRoom)'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최근 논란의 중심에 섰던 멤버 수진의 모습은 어디에도 담기지 않았다.

엔씨소프트, 클렙(Klap) 측은 지난 21일과 22일에 걸쳐 유니버스(UNIVERSE) 공식 SNS를 통해 (여자)아이들의 신곡 'Last Dance (Prod. GroovyRoom)' 개인 및 단체 콘셉트 포토 6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니크한 모양의 왕관을 쓴 채 신비로우면서도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여자)아이들의 모습이 담겼다. 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는 붉은색 열매, 장미꽃 등으로 저마다 포인트를 갖추며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다만 앞서 유니버스뮤직 측이 공지했듯 최근 '학폭 논란'에 휩싸였던 멤버 수진은 이번 콘셉트 포토 속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특히 단체 콘셉트 포토에서는 다크한 카리스마를 발휘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자)아이들은 독특한 콘셉트는 물론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비주얼을 선사하며 ‘유니버스’를 통해 선보일 신곡과 독점 공개될 뮤직비디오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여자)아이들의 신곡 'Last Dance (Prod. GroovyRoom)'는 지난 1월 발매된 IZ*ONE(아이즈원)의 'D-D-DANCE', 2월 발매된 조수미‧비의 '수호신(Guardians)', 3월 발매된 박지훈의 'Call U UP (Feat. 이하이) (Prod. Primary)'에 이어 '유니버스'에서 선보이는 신보다.

(여자)아이들은 2018년 '라타타 (LATATA)'로 데뷔한 이후 독보적인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글로벌 대세 그룹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대중성과 음악성을 고루 갖추며 히트 메이커로서의 능력을 증명한 실력파 프로듀서 그루비룸(Groovyroom)이 만난 만큼 신선하고 매력적인 음악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유니버스 뮤직’은 다양한 온·오프라인 팬덤(Fandom) 활동을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는 K팝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유니버스’의 오리지널 음악 콘텐츠다. ‘유니버스’에 합류한 아티스트들은 음원, 화보, 뮤직비디오 등 다채로운 독점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한편 유니버스 뮤직의 (여자)아이들 신곡 'Last Dance (Prod. GroovyRoom)'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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