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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킹리우스!' 페인 게이밍, 후반 전투 폭발하며 와이드캐츠 제압 [M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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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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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페인 게이밍이 후반 집중력을 발휘하며 MSI 첫 승을 이뤘다.

7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는 '2021 MSI' 개막전 와이드캣츠 대 페인 게이밍의 맞대결이 열렸다.

이날 와이드캐츠는 '스타스크린' 소네르 카야, '페렛' 하칸 메르트 카크마크, '세린' 톨가 올메즈, '홀리피닉스' 아닐 이시크, '파페치' 베르크 바두르가 출전했다. 페인 게이밍은 '로보' 레오나르도 소우자, '카리오크' 마르코스 산토스 주니어, '틴온스' 티아고 사르토리, 'brTT' 펠리페 곤칼베스, '루시' 한창훈이 나왔다.

5경기에서 와이드캐츠는 세트, 럼블, 리신, 사미라, 알리스타를 픽했다. 페인 게이밍은 다리우스, 우디르, 사일러스, 트리스타나, 렐을 선택했다.

2분 봇에서 2대 2 전투가 열렸고 홀리피닉스가 brTT를 잡으며 선취점을 올렸다. 3분 탑에서 스타스크린은 갱킹을 회피하며 2킬을 기록했다.

5분 페인 게이밍은 잘 큰 스타스크린을 또 한 번 노렸고 결국 로보에게 킬을 선사했다. 6분 와이드캣츠 봇 듀오는 홀로 있던 브리츠를 캐치하며 킬을 만들었다.

7분 와이드캐츠는 봇 4인 다이브를 설계, 봇 듀오를 잡아내며 킬스코어를 7대 3으로 벌렸다. 8분 와이드캣츠는 시야장악에 나선 루시를 끊고 탑으로 돌진 로보와 카리오크를 잡아냈다.

10분 페인 게이밍은 첫 번째 전령을 가져갔다. 11분 페인 게이밍은 봇에 전령을 풀며 1차를 압박했다. 반대로 와이드캐츠가 첫 대지용을 차지했다.

13분 와이드캐츠는 봇을 페인 게이밍은 탑을 노렸고 결국 와이드캐츠가 봇 1차를 먼저 파괴했다. 15분 홀리피닉스는 탑 1차도 파괴하면서 원딜 격차를 벌렸다.

18분 와이드캐츠는 두 번째 화염용까지 챙겼다. 21분 페렛은 탑에 전령을 풀며 2차를 날렸다. 22분 와이드캐츠는 바론 시야를 잡으면서 한타를 걸었다. 양 팀의 탑라이너 선수들이 혈전을 펼쳤지만 결국 페인 게이밍이 에이스를 기록했다.

24분 세 번째 바다용 타임, 기세를 잡은 페인 게이밍이 파페치를 잡으며 용까지 챙겼다. 28분 탑에서 열린 대규모 한타, 페인 게이밍이 2킬을 올리며 바론까지 차지했다. 페인 게이밍은 기세를 완전히 가져왔다.

30분 와이드캐츠는 네 번째 바다용을 챙겼고 드래곤 3스택을 쌓았다. 반면 페인 게이밍은 바론 버프를 활용하며 탑 억제기를 파괴, 미드 2차까지 밀어냈다.

32분 전세를 역전한 페인 게이밍은 봇 억제기는 물론 미드 내각을 파괴했다. 미드에서 열린 한타에서 와이드캐츠가 겨우 막았지만 3억제기에 쌍둥이 타워가 무너졌다.

34분 페인 게이밍은 와이드캐츠 본진으로 들어갔고 쌍둥이를 끝내 파괴했지만 잘 큰 홀리피닉스에게 결국 당했다.

36분 페인 게이밍은 두 번째 바론까지 먹었다. 37분 바론 버프를 두른 페인 게이밍은 한타를 완승, 그대로 게임을 잡아냈다.

엑스포츠뉴스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 LCK 코리아 라이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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