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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C 우승팀 위엄' 매드 라이온즈, 초반부터 거센 압박으로 PSG 탈론 제압 [M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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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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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매드 라이온즈가 LEC 우승팀의 위엄을 뽐냈다.

7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는 '2021 MSI' 개막전 매드 라이온즈 대 PSG 탈론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매드 라이온즈는 '아르무트' 이르판 베이크 투켁, '엘요야' 자비에르 프라데스 바틸라, '휴머노이드' 마렉 브라즈다, '카르지' 마티야스 오르사그, '카이저' 노르만 카이저가 등장했다. PSG 탈론은 '하나비' 수치아시앙, '리버' 김동우, '메이플' 후앙이탕, '독고' 치우추추안, '카이윙' 링카이윙이 나왔다.

6경기에서 매드 라이온즈는 리신, 우디르, 라이즈, 트리스타나, 노틸러스를 픽했다. PSG 탈론은 나르, 니달리, 세트, 카이사, 레오나를 골랐다.

1분 PSG 탈론은 인베를 선택, 레드 카정에 성공했다. 3분 매드 라이온즈는 초반 불리함을 끅복하기 위해 봇으로 돌진, 독고와 카이윙을 잡아냈다.

6분 봇에서 3대 3 전투가 열렸고 또 한 번 매드 라이온즈가 대승, 이 과정에서 엘요야가 폭풍 성장을 이뤄냈다. 7분 PSG 탈론은 4인 봇 다이브를 설계, 카르지를 끊었지만 메이플과 카이윙, 리버가 당했다.

6킬을 올린 매드 라이온즈는 8분 첫 전령을 손쉽게 획득했다. 9분 매드 라이온즈는 탑을 제대로 노렸고 하나비를 끊어내며 탑 1차를 파괴했다.

10분 PSG 탈론은 무리해서 들어온 휴머노이드를 잡았다. 추가로 숨어있던 카이저까지 포착하며 킬을 만들었다.

14분 매드 라이온즈는 두 번째 화염용을 차지했다. 15분 두 번째 전령 타임, 리버가 아르무트를 밀어내며 전령을 가져갔다.

17분 아르무트는 봇에 텔을 타면서 메이플을 끊어냈다. 이어 카르지가 미드 1차를 파괴했고 매드 라이온즈는 봇으로 회전, 2차까지 날렸다.

19분 세 번째 바다용 출현을 앞두고 대규모 전투가 열렸다. 매드 라이온즈가 에이스를 기록하며 기세를 잡았다.

21분 매드 라이온즈가 바론을 쳤고 이를 PSG 탈론이 저지했다. 추격하는 과정에서 하나비와 카이윙이 끊겼고 바론은 매드 라이온즈가 획득했다.

24분 매드 라이온즈는 바론 버프를 활용하며 타워를 파괴했다. 카이저의 이니시로 시작된 미드 한타, 매드 라이온즈는 또 한 번 대승을 거두며 탑, 미드 억제기를 파괴했다.

26분 매드 라이온즈는 봇으로 밀고 들어갔고 3억제기를 파괴, 킬까지 쓸어담으며 그대로 게임을 끝냈다.

엑스포츠뉴스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 LCK 코리아 라이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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