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67970490 0902021050767970490 03 0303001 economy 7.0.0-HOTFIX 90 아주경제 67422007 false true false false 1620347548000

이슈 오세훈 서울시장 행보

특수건설, '주가 24%↑' 오세훈 서울시장 '지하화' 공약에 '강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특수건설 코스닥 시장에서 2거래일 연속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아주경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특수건설은 오전 9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4.88%(2500원) 오른 1만2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가격 기준 시가총액은 1969억원으로 코스닥 시장에서 542위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철도 지하화 공약에 특수건설 주가가 영향을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오 시장은 강북 지역 철도를 지하화해서 지상 공간을 녹지와 문화·산업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특수건설은 세계 최고의 성능을 보유한 첨단 시공장비를 사용해 해외 고속도로 지하구간 및 지하철, 한강하저터널 등을 시공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김한상 기자 rang64@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