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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컴백한 안재현 "실감 안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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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임현정 기자]
머니투데이

배우 안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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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현이 '신서유기' 멤버들과 재회했다.

7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스프링 캠프' 1회에서는 배우 구혜선과 이혼한 안재현이 오랜 만에 방송에 복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서유기' YB 멤버인 피오, 규현, 송민호는 캠핑 첫 식사를 하기 앞서 포스터 촬영에 나섰다. 그런데 제작진이 "시즌 중에 잠시 부상으로 낙오하셨던 분이 돌아오신 것 같은데"라고 말을 흐렸다.

규현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으며 "안재현?"이라고 되물었고, 피오는 "맞나봐"라며 설레는 표정을 지었다. 이윽고 안재현이 "언제까지 텐트를 치고 있을 거야"라고 외치며 등장했다. 피오와 송민호는 안재현을 와락 안으며 반가움을 표했다.

규현은 안재현이 두 달전에 봤을 때보다 살이 빠졌다며 걱정하더니 "어쩐지 안재현이 최근에 연락이 없더라"고 말했다.

안재현과 규현은 식사를 마치고 함께 설거지를 했다. 규현은 "(제작진이) 깜짝으로 해주라고 했어? 우리한테 비밀로 하고?"라고 물었다. 이에 안재현은 "너한테 너무나 말하고 싶었어"라고 답했다. 규현은 "잘 돌아왔다"며 다시 한 번 그를 환영했다. 안재현은 "모르겠다, 실감이 안 난다"고 복귀한 소감을 말했다.

구혜선과 이혼 후 1년 4개월 만의 복귀에 앞서 지난 3일 유튜버 이진호가 유튜브 채널에 안재현과 구혜선의 이혼과 관련해 일명 '여배우 진술서'를 폭로하며 논란이 일기도 했다. 안재현이 구혜선과 결혼 생활 중 다른 여성과 밀접한 스킨십을 했다는 진술서를 여배우 B씨가 작성했다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이진호가 확인한 결과 B씨는 진술서를 쓴 사실이 없다고 했으며, 이 진술서는 실제 쓰이는 양식과 매우 다르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구혜선이 안재현의 복귀에 맞춰 이를 터트린 것이 아니냐는 주장을 했다. 그러자 구혜선은 이진호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임현정 기자 lhjbora2@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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