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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하자' 양지은, 결혼 앞둔 딸과 아버지 위한 노래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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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TV조선 '내딸하자'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출연자들이 사연자들을 위한 노래를 불렀다.

7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내딸하자'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노래 효도에 나선 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혜연과 김다현을 찾은 사연자는 바로 할아버지를 위해 신청을 한 손녀딸이었다. 강혜연과 김다현은 할아버지와 손녀들을 찾아 인사했다.

강혜연과 김다현은 '돼지토끼'를 선곡해 발랄하면서도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다. 게다가 손녀들은 할머니를 위해 강혜연, 김다현과 함께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를 부르며 흥을 더욱 돋구었다.

이후 결혼을 앞둔 딸의 사연이 공개됐다. 신청자는 "중장비기사이신 저희 아빠는 작년 다리가 기계에 깔리는 사고로 큰 수술을 받으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성치 않은 몸인데도 가정을 책임져야 한다며 지금도 밤낮없이 일하고 계시는데 아버지께 노래를 불러 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에 출연자들은 사연자와 영상통화를 했다. 양지은과 영상 통화를 하게 된 아버지는 행복해 했다. 양지은은 "고생하시는 아버지를 위해 따님이 사연을 신청해 주셨다"고 전했다. 양지은과 홍지윤은 김수련의 '화산'을 열창했고 아버지는 노래를 들으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이어 별사랑의 1일 요가 교실도 동개됐다. 별사랑은 홀로 수준급 요가를 선보였다. 이를 본 양지은과 마리아는 감탄했다.

붐은 "이정도면 선생님 아니냐"고 물었고 별사랑은 "자격증을 준비하고 있던 찰나에 '미스트롯2'에 나왔다"고 말했다.

별사랑의 수준급 솜씨에 양지은과 마리아 역시 요가에 도전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자세를 잘 잡지 못했다. 결국 별사랑은 1일 요가 선생님이 돼 마리아와 양지은을 가르쳤다. 스파르타식 수업에 마리아는 결국 "별사랑 안만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요가 동작으로 신체 나이를 알아보는 시간이 펼쳐졌다. 요가 동작을 해 팔이 올라가는 위치에 따라 신체 나이가 결정되는 것이다. 결과는 실제 20대인 마리아는 30대로, 양지은은 신체나이 50대라는 반전 결과를 안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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