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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9 잡았다!' DFM, 전투 능력 폭발하며 소중한 '첫 승 기록' [M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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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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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DFM이 C9을 제압하며 첫 승을 올렸다.

8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는 '2021 MSI' 조별리그 2일차 DFM 대 C9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DFM은 '에비' 무라세 슌스케, '스틸' 문건영, '아리아' 이가을, '유타폰' 스기우라 유타, '카즈' 스즈키 카즈타가 등장했다. C9은 '퍼지' 이브라힘 알라미, '블레버' 로버트 후앙, '퍽즈' 루카 페르코비치, '즈벤' 예스퍼 스베닝센, '벌컨' 필리페 라플람이 출전했다.

4경기에서 DFM은 나르, 우디르, 조이, 카이사, 알리스타를 골랐다. C9은 제이스, 니달리, 오리아나, 바루스, 레오나를 픽했다.

3분 스틸은 바위게 싸움에서 승리하며 블레버를 잡아냈다. 5분 즈벤은 깊숙히 나온 카즈를 잡으며 1대 1 스코어를 맞췄다.

10분 에비와 스틸은 탑 다이브를 통해 퍼지를 잡았고 전령을 풀면서 1차를 날렸다. 13분 두 번째 화염용이 나왔다. C9이 먼저 용을 쳤지만 밀려났다. 그러나 블레버가 스틸에 성공했다.

14분 즈벤은 봇 1차를 파괴했다. 15분 DFM이 두 번째 전령을 가져갔다. 17분 C9는 오히려 탑 1차를 파괴했고 반대로 DFM은 미드, 봇 1차를 밀어냈다.

18분 세 번째 대지용이 출현했다. 20분 C9은 깊숙히 들어온 에비를 잡았다. 22분 DFM은 탑에 홀로 있던 퍽즈를 포착, 그대로 잡아냈다.

24분 네 번째 대지용이 나왔고 용 쪽에서 5대 5 전투가 열렸다. 유타폰이 대활약을 펼치면서 DFM이 대승을 거뒀다. 하지만 C9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결국 용은 C9이 처치했다.

28분 DFM은 미드 2차 다이브를 통해 2킬을 올리면서 타워는 물론 바론까지 챙겼다. 30분 네 번째 용이 출현했고 용을 두고 5대 5 전투가 열렸다. 유타폰이 먼저 진입하면서 DFM은 에이스를 기록, 그대로 게임을 끝냈다.

엑스포츠뉴스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 LCK 코리아 라이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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