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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글 못 쓰는 아들이 준 감동 어버이날 선물.."존재만으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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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김현숙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현숙이 아들에게 받은 어버이날 선물을 자랑했다.

배우 김현숙은 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저녁#하민의편지 어제 어버이날 아침 하민이에게 엄마에게 뭐 편지쓴거없어?라고했더니'난아직 글씨를 못쓰잖아'하면서 시큰둥하게 넘기길래 그런가부다 했더니.저녁에 할머니에게 대신 글을 써달라고 부탁하더니 이걸주었네~~별거아닌거같아도 감동이네~~건강하게만 자라다오~~네 존재만으로도 감사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김현숙이 아들에게 받은 편지가 담겨있다. 집 모양으로 접힌 편지에는 "어머니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라는 글이 삐뚤삐뚤하게 적혀있다. 김현숙은 아직 글이 서툰 아들이 할머니의 도움을 얻어 적은 편지라며 감동한 마음을 공유했다.

한편 김현숙은 지난 2014년 동갑내기 일반인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12월 성격 차이로 이혼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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