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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가상화폐 열풍

머스크 농담 따먹기에도 도지코인 13%나 '뚝'...1시간반만에 138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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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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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의 도지코인 발언에도 폭락하고 있다.

9일 오후 2시 15분 기준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도지코인은 13.44% 하락한 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낮 12시 45분 4% 상승하며 808원에 거래됐지만 오후 들어 오히려 하락세를 그리고 있다.

이날 NBC방송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NL)'에 출연한 머스크 때문에 도지코인이 폭등할 것이라는 추측이 나왔다. 출연 전 SNS에 올렸던 "도지파더(Dogefather)"라는 글 하나로 시세가 폭등했기 때문.

SNL에서 자신의 어머니와 함께 출연한 머스크는 "머더스 데이 선물은 도지코인이 아니었으면 좋겠다"라고 농담을 했다. 이어 머스크는 "아마도 그럴 것"이라고 답했다.

두 사람의 농담에 도지코인은 폭등은커녕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전기연 기자 kiyeoun01@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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