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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野 '부적격 3인' 낙마 공세…與, 판단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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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野 '부적격 3인' 낙마 공세…與, 판단 고심

<출연 : 한상익 가천대 교수·김우석 국민대 객원교수>

장관 후보자들의 거취에 대한 청와대와 여당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야당의 낙마 공세 속에 오늘 당정청 회의에서 어떤 논의가 오갈지 주목됩니다.

이런 가운데 여권 대선 주자들은 본격적인 움직임을 시작했고, 국민의힘에선 당권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두 분과 정치권 소식 짚어보겠습니다.

한상익 가천대 교수, 김우석 국민대 객원교수 어서 오세요.

<질문 1> 장관 후보자 3명에 대한 국회의 청문 절차 시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일각에선 오늘 열리는 고위 당정청 회의에서 어느 정도 방향이 잡히지 않겠냐는 전망이 나오는데요. 낙마하는 사례가 나올까요?

<질문 2> 실제 여권 일각에서도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권 입장에서는 세 후보자의 거취 관련 결정이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여러 경우의 수를 따져보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죠?

<질문 3>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4주년인 내일 대국민 특별연설에 나섭니다. 퇴임 1년을 앞둔 상황에서 매진할 국정 과제를 국민들 앞에 재차 밝히고 이를 실현할 구체적인 구상을 가다듬은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어떤 구상이 담길지, 또 장관 후보자 부적격 논란에 대한 입장 표명도 있을까요?

<질문 4> 여권 내 1호 대선 출마 선언의 주인공은 박용진 의원이 됐습니다. 앞서 '유치원 3법'으로 주목을 받았던 재선의 박 의원은 이른바 '97세대' 대표 주자로, 당내 대표적인 '소신파'로 분류됩니다. 첫 일성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질문 5> 여권 '빅3' 대권 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낙연 전 대표, 그리고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각자가 자신을 지원할 원내 의원 모임인 '포럼'이나 지지자 모임을 발족하고 있는데요. 세 확장 의도로 봐야겠죠?

<질문 6> 민주당 친문 진영에서 제기된 대선 경선 연기론을 두고 이재명 경기지사 측이 "패배주의적 발상"이라고 강력 반발했습니다. 경선 연기론이 친문 주자를 염두에 둔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는데요. 당 지도부 어떤 선택을 하리라 보십니까?

<질문 7> 국민의힘 당권 레이스가 달아오르는 모습인데요. 조경태, 홍문표, 권영세, 조해진, 윤영석, 김웅 의원과 나경원 전 의원 등이 당권 주자로 거론되는 가운데 영남 출신 5선인 주호영 원내대표의 기자회견이 내일 예정돼 있습니다. 주 원내대표의 출마 선언, 당권 구도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질문 8> 다만 야당 내부에선 영남당 논란이 현재진행형입니다. 대선을 앞두고 지지세를 확산시키려면 투톱을 영남과 비영남 출신으로 구성해야 한다는 논리와 비영남권 당 대표는 텃밭을 포기하는 것과 다름없다는 홀대론이 상충하고 있는데, 다만 지역에만 의존하는 구태정치를 답습하고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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