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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남한강 뷰 하우스’→’식빵 하우스’…가평VS양평 ‘격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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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한비 기자]
헤럴드경제

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양팀이 가평과 양평으로 나누어 대결을 펼쳤다.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환상적인 뷰의 가평, 양평 매물을 소개하는 양팀 코디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6년째 주말 부부로 지내고 있는 가족이 등장해 “춘천과 분당의 중간 지점인 가평, 양평 집을 찾아달라”고 의뢰해 양팀의 대결이 이어졌다. 복팀은 양평을, 덕팀은 가평을 찾아가 발품을 팔았다.

복팀에서는 하이라이트 양요섭, 이기광이 코디로 출격했다. 전동 셔터가 설치된 지하 주차장으로압도한 이 집은 넓은 마당과 남한강 뷰로 놀라움을 안겼다. 이기광은 “강과 정말 가깝다”며 “넘어지면 남한강 물을 마실 수 있다”고 말했고 장동민은 “네가 그런 말 하니까 안 믿잖아”라고 호통쳤다. 덕팀은 “기광이 심하다”며 혀를 내둘러 웃음을 안겼다.

좋은 자재를 사용해 만든 마당에 복팀이 잔칫집 분위기가 된 반면 김숙은 임성빈 소장을 쳐다보며 “소장님, 저 집 좋은데?”라고 속삭였다. 임 소장은 “정말 좋은데 안은 또 어떨지 모르겠다”며 불안함을 가지고 지켜봤다.

‘남한강 뷰 하우스’는 어느 곳을 가도 액자 같은 창을 통해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뷰와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강 뷰 베란다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 매물은 매매가 6억 5천만 원이었다.

임성빈 소장과 양세찬, 이진호가 찾은 가평 매물은 외관이 식빵처럼 귀엽게 생긴 ‘식빵 하우스’였다. 이 집은 의뢰인들이 원했던 넓은 마당과 독특한 파벽돌 담이 특징이었다. 식빵 같았던 박공 지붕이 안에서는 높은 층고를 만들어 쾌적함을 안겼다.

피톤치드 가득한 산 뷰를 본 임 소장은 “보통 단독 주택에 창이 많고 뷰가 많이 보이는 걸 좋아하는데 실제로 살아보면 그렇지 않다”며 “이 집은 적재적소에 창이 배치되어 있다”고 칭찬했다.

군더더기 없는 인테리어와 동화 속 집 같은 독특한 구조를 가진 이 집은 세대 분리된 1층 공간이 있었다. 문을 열면 계속 나오는 공간에 코디들은 혀를 내둘렀다. ‘식빵 하우스’는 의뢰인의 예산에 맞는 6억 3천만 원이었다. 이들의 가평, 양평 대결의 결과는 다음 방송에서 공개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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