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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대대적 물갈이 없었다…혁신보다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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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대대적 물갈이 없었다…혁신보다 안정

[앵커]

오세훈 서울시장이 주요 참모진 인사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신설된 자리에 최측근을 내정한 것과는 다르게 간부급 인사에는 공무원을 대거 기용했는데요.

혁신보다는 안정에 무게를 뒀다는 평가입니다.

보도에 박상률 기자입니다.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주요 참모진에 대한 인선을 마무리했습니다.

오 시장은 캠프 선거 전략을 총괄했던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조정실장을 미래전략특보에 내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