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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제 불찰" 마르코, ♥모모랜드 혜빈 열애에 굳이 거짓해명을‥비난 2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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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헤럴드경제

모모랜드 혜빈, 마르코/사진=헤럴드POP DB



마르코가 모모랜드 혜빈와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거짓 해명 비난을 받고 있다.

17일 마르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오픈채팅에서의 저의 언행으로 그동안 믿어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께 제가 큰 실망을 드리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거짓으로 팬 여러분을 안심시켜드리고자 했던 것이 제 불찰이다. 많은 분들께 피해가 갈 수도 있다는 두려움에, 팬분들의 사랑으로 활동을 할 수 있었던 제가, 진실한 자세가 당연하다는 사실을 외면했다"면서 "다시는 실망 시켜드리지 않게 노력하고 저의 철없는 행동에 보내주시는 질타는 잊지 않고 또 반성하겠다"고 사과했다.

앞서 이날 마르코는 모모랜드 혜빈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마르코와 혜빈의 똑같은 옷을 입은 사진들이 묶여 올라오면서 열애설이 등장한 것. 그리고 혜빈의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혜빈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혜빈과 마르코가 열애 중이다"라고 밝혔다.

마르코는 지난 16일 팬들과의 단체 채팅방에서 혜빈과의 열애설을 직접 해명해 혼란을 키웠다. 마르코는 "저 연애한다는 말 있던데 전혀 아닌데. 아니에요.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알려주러 채팅방에 들어왔어요. 제가 속상해서 신경이 쓰여요. 여러 가지로. 태어나서 커플링 한 적이 없는데", "믿음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말하세요! 도전해볼게요"라고 당당하게 답했다. 하지만 하루만에 혜빈과의 열애설을 인정하면서 거짓 해명이 된 셈.

시대가 많이 달라지긴 했지만 여전히 스타의 연애는 팬덤에 혼돈을 주고 큰 타격을 주기 마련이다. 하지만 거짓말은 팬기만으로 더 큰 논란을 가져온다. 증거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눈 가리고 아웅' 식의 해명은 팬들을 더욱 분노케 하기 충분했다.

한편 모모랜드 혜빈은 지난 2016년 모모랜드로 데뷔. 활동하고 있으며, 마르코는 2017년 열혈남아로 데뷔해 '더 유닛'을 통해 유앤비로 활동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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