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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부부’ 신종훈, ♥이재은과 10cm 차이 “키 때문에 잠자리 고민 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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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애로부부’ 신종훈과 이재은이 애로사항을 밝혔다.

17일 오후 방송된 SKY, 채널A 19금 부부 토크쇼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에 복싱·배구선수 출신 신종훈·이재은 부부가 찾아와 고민을 토로했다.

신종훈은 아내와 10cm 차이난다며 “친구들한테 배구선수랑 만난다고 자랑했더니. 친구들이 ‘너네 잠자리는 어떻게 할거냐’라고 하더라. 키 차이 때문에 고민했는데 그건 맞춰 가면 되겠다 싶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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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부부’ 신종훈 이재은 부부 사진=‘애로부부’ 캡쳐


이재은은 2살 연하 남편에 대해 “사람 좋고 애교 많고 그랬는데 철이 없다. 저보다 친구랑 술을 너무 좋아한다. 친구들을 엄청 좋아한다. 죽고 못사는 친구 1명이 있는데, 저희는 셋이서 연애를 하는 기분이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저를 두고 술을 마시고 같이 들어온다. 또 영상 통화도 자주한다”라고 덧붙였다.

신종훈은 “저도 중간에서 힘들었다. 아내랑 카페 가려고 하는데 친구는 따라가려고 하고 안 데리고 다닐 수 없고, 요즘에는 잘 안하고 그렇다”라고 반박했다. 그러자 이재은은 “여자친구가 지금 생겼다. 그러면 연락이 뜸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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