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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인터뷰] 로켓펀치 가요계에 새바람 불어올 뉴트로 ‘링링’으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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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승아 기자,박혜성 기자,김명섭 기자,황미현 기자 = “‘링링’은 로켓펀치의 새로운 도전, 가사로 ‘당당한 사랑’ 표현했어요”

올라운더 걸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가 8개월 만에 뉴트로 컨셉의 싱글 음반 ‘링링’으로 돌아왔다,

타이틀곡 '링링(Ring Ring)'은 신스웨이브(Synthwave) 장르에 80년대 신스 팝(Synth pop) 스타일을 혼합한 곡이다. '두 사람 중 먼저 내 전화를 울리는 사람에게 가겠다'라는 통통 튀고 위트 있는 가사 속 당당한 사랑을 표현하는 로켓펀치만의 새로운 도전을 알린다.

앞서 로켓펀치는 컬러시리즈 3부작인 '핑크 펀치(PINK PUNCH)', '레드 펀치(RED PUNCH)', '블루 펀치(BLUE PUNCH)'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올라운더 걸그룹이라는 칭호를 얻은 바 있다.

특히 데뷔 앨범 '핑크펀치(PINK PUNCH)’ 타이틀곡 ‘빔밤붐(BIM BAM BUM)’ 뮤직비디오는 데뷔 5일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했고,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꾸준히 이어져 현재 2,000만 뷰를 넘어섰다.

뉴스1이 지난 26일 로켓펀치를 만나 ‘빔밤붐’에 관한 성과와 활동 비하인드를 비롯해 이번 앨범 ‘링링’에 대해 물었다.

뉴스1

로켓펀치의 데뷔곡 빔밤붐 뮤직비디오가 조회수 2000만 뷰를 돌파했다. (출처 유튜브1theK (원더케이)) © News1 이승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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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뷔곡 ‘빔밤붐’ 뮤직비디오가 드디어 조회 수 2,000만 뷰를 돌파했습니다. 가사에서 특히 신인다운 패기가 느껴졌는데, 처음 들으셨을 때 어떠셨나요?

▶(소희) 대중분들께 보여드리고 싶은 모습을 가사에 잘 담아낸 것 같아서 좋다고 생각했었어요.

▶(윤경) 제 가사에는 ‘울림’이 들어가다 보니까 책임감도 느껴지고 파트를 정말 잘 불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잘 불렀나요? (웃음)

▶(수윤) 잘했어요 잘했어요

▶(다현) 바운시(BOUNCY)에도 윤경 언니 파트에 ‘울림’이 있잖아요

▶(윤경) 이제부터 ‘울림’을 담당하겠습니다. (웃음)

뉴스1

로켓펀치(Rocket Punch) 연희가 최근 서울 마포구 울림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열린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켓펀치는 지난 17일 첫 번째 싱글 음반 '링링'(RING RING)을 발매하고 8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했다. 2021.5.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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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빔밤붐’ 무대에서는 연희 씨가 넘어지는 일도 있었어요. 막내인 다현 씨가 많이 놀랐던 일이기도 한데, 괜찮으셨나요?

▶(다현) 연희 언니가 제 발에 걸려서 넘어진 거 같아서 순간 머리가 멈췄던 거 같아요. 세상에서 가장 아쉬운 무대였어요. 지금은 굉장히 프로페셔널하게 무대를 할 수 있습니다.

(소희) 오 그럼 멤버가 넘어져도 무대 잘 할 수 있으세요?

(다현) 네 (웃으며 춤동작)

(일동)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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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뮤직뱅크 빔밤붐 무대 장면 캡쳐© News1 이승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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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는 다리가 걸리는 동선이 아니죠?

▶(연희) 네 아마 제가 마음이 약간 급해서 앞만 보고 가다가 걸린 거 같아요. 그런데 저는 웃음 참기 챌린지를 하고 있었어요. (다현이가 놀란 게 너무 보여서요)

- 신곡 ‘링링’ 이야기를 해볼게요. 어떤 곡인가요?

▶(연희) 한마디로 정리하면 로켓펀치의 새로운 도전을 이야기하는 곡입니다. 당당한 사랑을 가사로 표현한 곡이죠. 이번 앨범에서 뉴트로 컨셉을 새로 시도해봤는데 윤경이한테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윤경) 감사합니다.

뉴스1

로켓펀치(Rocket Punch) 쥬리가 최근 서울 마포구 울림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열린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켓펀치는 지난 17일 첫 번째 싱글 음반 '링링'(RING RING)을 발매하고 8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했다. 2021.5.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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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 윤경이가 이번에 긴 머리에서 해방이 되어서 단발로 가벼운 느낌을 안무로 잘 표현하더라고요. 감명을 받았어요.

(쥬리) 이번에 소희도 스타일의 변화가 있어요. 얼른 무대를 하고 모니터하고 싶어요.

뉴스1

서울 마포구 울림엔터테인먼트 사옥, 로켓펀치(Rocket Punch) 쥬리(왼쪽부터), 윤경, 다현, 연희, 소희, 수윤 인터뷰. 2021.4.2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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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곡 ‘링링’의 킬링 포인트가 있다면요?

▶(수윤) 킬링 파트가 되게 많은데 소희 랩 파트가 나올 때마다 곡의 분위기랑 안무 스타일이 완전히 바뀌어요. 그게 킬링 포인트가 아닐까...

(다현) 저도 소희언니 파트가 킬링 포인트라고 생각해요. 링링을 처음 들었을 때 ‘히얼위고(Here we go)’가 딱 기억에 남았어요.

뉴스1

로켓펀치(Rocket Punch) 소희가 최근 서울 마포구 울림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열린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켓펀치는 지난 17일 첫 번째 싱글 음반 '링링'(RING RING)을 발매하고 8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했다. 2021.5.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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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링’ 활동 각오가 있다면?

▶(소희) 8개월 만에 로켓펀치 컴백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대중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한편 로켓펀치의 싱글 타이틀곡 ‘링링’은 17일 발매 직후 지니 3위, 벅스 6위 등 음원차트 최상위권에 진입했다. 이중 벅스에서는 타이틀곡을 포함한 수록곡 전곡이 차트인에 성공하며 일명 ‘5월 컴백 대전’ 속에서도 뚜렷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올라운더’ 걸그룹 로켓펀치가 ‘링링’으로 가요계에 뉴트로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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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펀치(Rocket Punch) 윤경(왼쪽부터), 수윤, 연희, 다현, 쥬리, 소희가 최근 서울 마포구 울림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열린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켓펀치는 지난 17일 첫 번째 싱글 음반 '링링'(RING RING)을 발매하고 8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했다. 2021.5.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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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a.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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