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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마지막 경매에 겸재정선·이중섭·김환기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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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옥션 22일 추정가 230억원 규모 204점 출품

케이옥션 23일 추정가 135억원 규모 154점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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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재 정선 '동작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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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국내 경매를 이끌고 있는 양대 경매사인 서울옥션과 케이옥션이 상반기 마지막 경매에 겸재 정선의 '동작진'을 비롯해 이중섭의 '가족' 김환기의 '4-XI-69 #132'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서울옥션은 약 230억원 규모의 204점을 출품하는 '제161회 미술품 경매'를 오는 22일 진행한다.

이번 경매에서는 겸재 정선의 '동작진'을 비롯해 이중섭이 1954년 그린 '가족', 마르크 샤갈과 게르하르트 리히터의 작품 등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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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섭 작 '가족'©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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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옥션은 135억원 규모의 154점을 선보이는 상반기 마지막 경매를 서울 강남구 신사동 본사에서 개최한다.

김환기가 1969년 뉴욕에서 완성한 '4-XI-69 #132'는 추정가가 15억원에서 18억원으로 예상된다. 또한 박서보의 작품은 5점도 경매에 나올 예정이다.

특히 이중섭의 스승으로도 알려져 있는 한국 1세대 여성화가 백남순의 1983년작 '한 알의 밀알'도 출품되는데 추정가는 800만원부터 5000만원 사이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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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기 작 '4-XI-69 #132'©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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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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