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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 임신' 황신영, 몸살기에도 행복 "얀센 백신 맞은 남편과 같이 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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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헤럴드경제

황신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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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이 세쌍둥이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시간들.. 엊그제 비 오는 날 밤에 시원해서 문 열어놓고 잤더니 몸살 기운이 살짝쿵 와서 어제 하루 온종일 자버렸어요ㅠㅠ 다행이 푸~욱 자니 컨디션 다시 좋아졌어요~!"라는 글로 일상을 전했다.

이어 "남편도 엊그제 얀센 백신 맞고 어제 저랑 몸살 기운 동시에 같이 와가지고...같이 조굼 고생했지만 하루 만에 둘 다 싹 나아서 다행이에요"라고 덧붙였다.

또 황신영은 "울 베베님들께서 삼둥이 이름 추천해 주신거 다 읽어보는데 와... 진짜 예쁜 이름 너무 많은걸요ㅠㅠ 작명소도 갈까 생각 했었는데.. 예쁜 이름들을 너무 많이 알려주셔서..진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라면서 "이름 마음에 쏙 들어오는거 좀 적어봤눈데 ㅎㅎ 남편과 계속 같이 불러보면서 편하게 잘 불러지는 예쁜 이름으로 선택하려고 합니더. 이름도 딱 확정되면 피드로 알려드릴게요"라고 소통했다.

또한 "이사온 집 벽지에 낙서가 좀 많았어서 이제 도배랑 커텐 설치가 다 끝나고 정리도 다 되어가네요. 드뎌 다음주 초에는 랜선 집들이 영상 찍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세쌍둥이 #임신 #내일20주차 #삼둥이 #이름짓기 #식욕폭발"이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신영이 노트에 아이들 이름 후보를 적어 놓고 고민에 빠진 모습이 담겼다. 설렘 가득한 일상에 팬들도 축하와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또 황신영은 최근 결혼 4년 만에 인공수정 임신 성공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아기가 세쌍둥이라는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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