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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최악의 수중전 속 무서운 성장세 '깜짝' (골프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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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강현진 인턴기자] '골프왕' 팀이 '오규오규' 팀과 사상 최악의 수중전을 벌인다.

14일 방송되는 TV CHOSUN '골프왕' 4회는 '골프의 전설' 김국진과 '슈퍼땅콩' 김미현의 코칭 아래 각양각색 매력을 가진 이동국, 이상우, 장민호, 양세형과 연예계 내로라하는 실력자들 오지호와 오만석, 김광규 그리고 숨겨진 은둔 골프 고수인 천만 배우 송영규가 대결을 벌인다.

이날 오지호, 김광규, 오만석, 송영규 이름에서 한 글자씩 따서 지은 팀명 '오규오규'팀은 '어나더레벨' 김국진도 인정하는 연예계 대표 실력자 중의 실력자들이다. 이에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골프왕'팀과 팽팽한 긴장감 속 치열한 대결을 예상케 해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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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골프 경기에 치명적인 강풍과 폭우가 몰아치는 '골프왕' 최악의 수중전으로 펼쳐져 결과에 대한 이목을 집중시켰다. 경기가 열린 전남 영암의 골프장에는 기상 악화에 경기 포기를 선언하는 팀들이 속출했지만 '골프왕' 멤버들과 '오규오규'팀은 거센 비바람에도 빛나는 골프 열정을 드러내며 적극적인 대결 의사를 보인다.

무엇보다 양 팀은 쏟아지는 빗줄기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젖어가면서도 서로 굴하지 않고 단호하게 맞서며 화끈한 대결을 이어갔다. 이에 양세형은 "비는 열정을 식혀 줄 미스트"라며 허세 작렬하는 멘트로 웃음을 안긴다.

또, 천만 배우 송영규는 비에 젖은 안경알과 미끄러운 손, 골프 장비를 연신 닦으면서도 꿋꿋이 대결을 이어나가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빗 속 미스 샷이 난무하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골프왕' 멤버들은 일취월장 향상된 실력으로 눈길을 끈다. 그 중 '필드 위의 신사' 장민호는 발전된 골프 실력으로 김국진과 김미현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자신만만하던 '오규오규'팀은 최악의 기상조건에 기대 이상으로 상승하는 '골프왕'팀을 상대로 주춤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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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 때문에 공은 앞으로 나아가지 못했고 쏟아지는 비로 인해 시야 확보마저 어려운 상황이 계속된다. 이에 내로라하는 실력자 오만석과 송영규가 멍하니 정신줄을 놓은 장면이 포착되는 웃픈 해프닝까지 벌어졌다고 해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오규오규'팀은 '골프왕' 시그니처 게임인 '타임 어택 라운드'에서 믿었던 오지호의 드라이버샷이 허망하게 날아간다고 해 폭소를 유발한다. 또, 퍼팅을 앞둔 송영규는 공을 칠 채가 없어 아이언으로 퍼팅하는 등 거듭된 미스 샷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는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이런 사이 '오규오규'팀 최약체로 손꼽혔던 김광규가 반전 실력으로 경기의 흐름을 끌어와 경기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든다. 이에 유례없는 기상 조건 속 달콤한 승리를 만끽할 팀은 누구일지 치열한 대결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골프왕' 제작진 측은 "결과를 알 수 없는 흥미진진한 대결이 이어지면서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것이 골프의 매력"라며 "회를 거듭할수록 성장하는 ‘골프왕’ 멤버들의 실력과 새로운 게스트들의 최강 실력, 웃음 넘치는 게임과 팀워크의 시간들이 스트레스 없는 월요일 밤을 선사할 것"라고 전했다.

'골프왕'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 CHOSUN '골프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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