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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번째 생일 맞은 임영웅…영웅시대, 선한 영향력 전파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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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임영웅이 31번째 생일을 맞았다./제공=뉴에라프로젝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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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임영웅이 31번째 생일을 맞았다.

임영웅의 소속사 물고기컴퍼니는 16일 공식 SNS에 “해피 히어로 데이! 우리의 히어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더욱 아름답게 빛날 별빛 같은 아티스트 임영웅의 생일을 함께 축하해달라”고 밝혔다.

TV조선 ‘미스터트롯’ 톱6의 매니지먼트를 담당 중인 뉴에라프로젝트도 이날 공식 SNS에 “별빛보다 눈부신 감성장인 임영웅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해피 히어로데이”라고 전했다.

임영웅의 팬덤인 영웅시대도 그의 생일을 맞아 축하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들은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부르는 언택트 이벤트로 감동을 선사했다. 또 다양한 지역에서 버스, 옥외 전광판 등의 광고로 임영웅의 생일을 축하했다.

여기에 영웅시대는 학대 피해아동을 위해 초록우산에 616만원, 홀트아동복지회에 626만1000원, 심장병 환아를 위해 2771만9392원, 한부모 가정 아동 지원을 위해 430만원 등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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