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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결혼 3번 이혼' 앤젤리나 졸리, 와인들고 첫 번째 남편 찾아간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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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남편인 브래드 피트와 양육권 분쟁 중인 할리우드 배우 앤젤리나 졸리(46)가 돌연 첫번 째 남편을 찾아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미국 페이지식스는 15일(현지시간) 졸리가 지난 11일 밤 늦게 첫 남편인 할리우드 배우 조니 리 밀러(49)의 집을 찾아가 둘만의 생일 파티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졸리는 생일 주간을 맞아 뉴욕을 방문 중에 브루클린에 있는 조니 리 밀러의 집을 찾은 것이다.

긴 트렌치 코트 차림에 마스크를 착용한 졸리는 한손에 '피터 마이클 와인'을 들고 경호원도 없이 홀로 주변을 살피며 밀러를 찾았다고 페이지식스는 전했다. 그곳에 머문 시간은 약 3시간으로 졸리는 조심스럽게 아파트를 나왔다.

지난 1996년 밀러와 결혼한 졸리는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첫 결혼은 21살 때였다. 이후 졸리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밀러와의 혼인 실패에 대해 후회한다"고 말한 바 있다.

졸리는 2000년 영화배우 겸 감독 빌리 밥 손튼(66)과 두 번째 결혼을 했다. 하지만 3년만에 다시 헤어졌다.

2005년에는 브래드 피트와 9년간의 열애를 했고 2014년 결혼했지만 2년만에 파경을 맞았다. 현재 양측은 양육권을 놓고 분쟁 중이다.

[이상규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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