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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정재용 "늦깎이 아빠, 뒤늦게 김창열 이해" [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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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재용 /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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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늦깎이 아빠' 정재용이 김창열을 이해하게 됐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정재용, 김동완, 신지, 김용준이 출연하는 '떼창 유발자' 특집으로 꾸며졌다.

2018년 19살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해 이듬해 5월 득녀 소식을 전한 정재용은 "원래 아이들을 귀찮아했다. 김창열의 아들, 딸에게도 인사만 할 정도였다"고 말했다.

이어 "근데 내 아이가 태어난 뒤로는 김창열을 많이 이해하게 됐다. 철없을 때 김창열에게 '결혼 왜 해? 앨범 나와야 하는데'라고 말한 적도 있다"며 "제가 아이를 키워보니 그런 말들이 후회가 된다"고 밝혔다.

정재용은 "그때 김창열이 가정생활에 치우칠 수밖에 없었던 게 이해가 됐다. 이제는 존경스럽기까지 하다"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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