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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대타로 나와 안타 타율은 0.298...팀은 5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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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탬파베이 최지만이 지난 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 경기에서 수비하고 있다. 뉴욕 |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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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남서영기자]최지만(30·탬파베이 레이스)이 대타로 나와 안타를 때렸다.

최지만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원정 경기 1-5로 뒤진 9회초 2사 후 대타로 출전했다. 안타를 때린 최지만은 시즌 타율을 0.286에서 0.298로 소폭 상승시켰다.

시애틀 투수 드루 스테켄라이더의 체인지업을 공략한 최지만은 라인드라이브 타구를 때렸다. 이 공을 상대 우익수 미치 해니거가 잡아냈고 최지만은 아웃 처리됐다. 하지만 비디오 판독에서 타구가 그라운드에 닿았다는 판정이 내려지며 아웃에서 안타로 번복됐다. 하지만 후속타자 윌스가 삼진으로 아웃되며 득점으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최지만의 안타에도 탬파베이는 1-5로 패하며 4연패에 빠졌다. 탬파베이 선발 투수 와카는 3.2이닝 동안 5실점하며 조기 강판됐고, 타선은 도합 5안타에 그쳤다.
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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