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68892688 1252021061968892688 01 0101001 politics 7.1.5-RELEASE 125 MBC 0 false true false false 1624101529000

장성철 "윤석열 의혹 문서 입수, 방어 어려워"…윤석열측 "대응 가치 없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MBC

사진 제공: 연합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보수 진영 정치평론가인 장성철 '공감과 논쟁 정책센터' 소장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아내, 장모 관련 의혹이 정리된 문서 파일 일부를 입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야권 인사로 분류되는 장 소장은 오늘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같이 주장하며 "알고 있던 사실도 있고, 풍문으로 들었던 소문도 있고, 정밀하게 조사된 부분도 있는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이준석 대표의 비단 주머니 3개도 소용이 없을 듯"하다며 윤 전 총장측의 "준비와 대응 수준을 보면 방어는 어렵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했습니다.

장 소장은 그러나 "의혹이 사실인지는 자신이 확인할 방법이 없다"면서 윤 전총장 외엔 해당 문서나 내용을 공개하지 않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대해 윤 전 총장측은 MBC와의 통화에서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일축하며 "음모론엔 신경쓰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정신 기자(geist1@mbc.co.kr)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MBC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