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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도민 10명 중 8명, '반려동물 판매 자격 제한'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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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 10명 중 8명이 반려동물 판매 자격을 엄격히 제한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기도는 경기도민 1천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반려동물 판매 자격을 국가·지방정부에서 허가받은 자격증을 갖고 있는 경우 등으로 제한하는 방안에 대해 응답자의 79%가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인간 반려동물 매매를 금지하고 자격을 허가받은 생산자 판매나 동물보호센터 등을 통한 '기관입양'만 허용하는 방안에는 응답자의 77%가, 반려동물 유통경로를 단축해 생산업자와 입양희망자가 직거래할 수 있게 하는 것에는 76%가 찬성했습니다.

[김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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