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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트로트와 연예계

'미스트롯2' 김다나X김명선X성민지, 3인조 그룹 미스T로 7월 3일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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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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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트롯2’로 얼굴을 알린 가수 김다나, 김명선, 성민지가 3인조 걸그룹 미스T로 K-POP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미스T의 데뷔 앨범 '좌33우33'은 오는 7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김다나, 김명선, 성민지 세사람 모두 ‘미스트롯2’를 통해 트로트계의 새로운 블루칩으로 떠오른 참가자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2010년 '정기적금'으로 활동을 시작한 김다나는 JTBC ‘히든싱어6’ 장윤정 편에서 활약했고,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갈비뼈 부상을

당하고도 시원시원한 고음과 빼어난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개그우먼이자 점핑강사인 김명선은 ‘미스트롯2’에서 트렘폴린을 이용한 무대 퍼포먼스와 유쾌한 에너지의 노래로 마스터들을 경악케 했다.

마스터예선부터 나이답지 않은 실력으로 올하트를 받았던 성민지는 데스매치에서 ‘인기투표 1위’였던 전유진을 꺾었으며, 이어진 팀미션에서도 맹활약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3인조 걸그룹 미스T의 제작은 박명수 매니저 ‘정실장’으로 대중에게 알려진 정실장 엔터테인먼트의 정석권 대표가 맡는다.

미스T의 첫앨범 타이틀곡 '좌33우33'은 90년대 레트로풍 유로 댄스 장르로 "모두 함께 자신만의 애창곡을 신나게 불러보자"라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 점핑 운동기구 트렘폴린을 활용한 트렌디하고 재밌는 안무에 아이유 3단 고음을 뛰어넘는 멤버 김다나의 청량한 사이다 고음과 래퍼 '붐박스'의 비트박스가 곡의 흥을 더해주었다.

이곡은 차세대 트로트 퀸 혜진이의 정규 앨범과 진해성의 '아버지의 한가락',송가인의 '트로트가 나는 좋아요', 국악 트롯 요정 김다현의 '꽃처녀' '경사 났네', 숙행의 '가시리', 배진아의 '거기 잠깐', 김양의 '공부해라' 및 각종 드라마 OST를 프로듀싱하며 트로트계의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유레카(EuReKa)가 만든 작품이다.

/추승현 기자 chush@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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