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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 "-12kg빠진 고은아, 이제 허벅지 한 줌 잡혀‥발은 너무 더럽다" 폭소 ('방가네TV')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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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수형 기자] 고은아(본명 방효진), 미르(본명 방철용) 남매가 운영하는 채널 '방가네'에서 또 한 번 유쾌한 일상이 업로드됐다.

21일인 오늘 방가네 TV에서 '무기는 쓰지마라...엄마한테 이른다'란 유쾌한 제목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 속에서 미르는 누나 고은아의 눈을 바라보며 "초점이 이상하다"고 말하며 금주를 선언한 고은아를 의심했다. 이에 고은아는 "맥주 딱 한 잔"이라 말했으나 이를 믿지 않았고, 결국 고은아는 "죽여버릴까"라고 말하며 동생 미르를 저격해 폭소하게 했다.

이에 영상을 촬영하는 첫째 언니 방효선은 "요즘 금주하고 있지 않나, 우리한테 들킨게 싫은 것"이라며 고은아의 속마음을 내다보자, 고은아는 "내 술상 귀엽지 않냐"며 맥주 한 잔으로 세팅되어있는 것을 강조했다.

이에 미르는 "술 마셨다고 아무도 뭐라고 안해, 눈 초점이 많이 풀려 있다"면서 "왜 습관성 거짓말을 하냐, 한 잔에 이렇게 가지마 눈이 될리 없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때, 방효선은 고은아를 클로즈업하며 다이어트로 살이 빠진 고은아를 언급, 미르는 곧바로 고은아의 허벅지를 잡더니 "한 줌 잡힌다, 다이어트 부작용"이라 했고, 언니 방효선은 "볼품 없어졌어, 너무 말랐다"고 저격해 웃음을 안겼다. 동생 미르 역시 바로 "발은 드럽다 진짜"라며 현실 남매 모습으로 폭소하게 했다.

무엇보다 계속해서 맥주 한 잔 마신 고은아를 의심하며 "눈만 봐도 얼마나 마셨는지 안다"고 하자, 고은아는 "그래 나 귀엽게 마시고 있다"고 인정하며 또 한번 유쾌한 일상으로 팬들의 배꼽을 스틸했다.

한편, 고은아는 최근 다이어트 12kg을 감량했다고 고백, 뼈가 그대로 드러나는 길쭉한 다리를 공개하며 그 동안 살이 얼마나 많이 빠진 건지 예상하게 했다.

또한 애주가로 알려진 고은아가 최근엔 언니 방효선과 함께 편의점 앞에서 ‘술’이 아닌 물과 우유를 주문해 마시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기도 했다.

/ssu0818@osen.co.kr

[사진] ‘방가네’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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