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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세계 최대 액화수소 공장 착공…연 1.3만t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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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세계 최대 액화수소 공장 착공…연 1.3만t 공급

효성과 글로벌 가스·화학 전문기업인 독일 린데그룹은 오늘(21일) 울산에 액화수소 공장을 착공했습니다.

2023년 완공되면 생산량 규모로 세계 최대인 매년 1만3천t의 액화수소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양사는 2025년까지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블루수소와 그린수소 추출 기술 개발에 나서며, 풍력·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그린수소 생산라인도 구축할 계획입니다.

효성은 액화수소 생산능력을 3만9천t까지 늘리기 위해 5년간 1조 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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