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69016132 0182021062569016132 06 0601001 entertain 7.1.3-HOTFIX 18 매일경제 0 false true false false 1624554062000

김상혁 언급에 뿔난 송다예 “시원하게 공개할까?” 경고 (종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김상혁의 과거 언급에 상대자인 송다예가 불쾌감을 드러냈다.

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은 지난 23일 공개된 웹예능 ‘애동신당’에 출연해 고민상담을 나눴다.

이날 김상혁은 “지금 당장 결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건 아니지만 나중에 혹시 온전한 가족을 이룰 수 있는 운이 있나”라는 고민을 이야기했다.

매일경제

김상혁의 과거 언급에 상대자인 송다예가 불쾌감을 드러냈다. 사진=애동신당 캡쳐


이에 무속인은 “원래 일부종사 못 할 팔자다. 한 번은 경험했다”며 말했고, 김상혁은 “개인사면 이야기를 하겠는데 상대 때문에 함구하고 있는 게 많다. 그 친구는 함구하나 안 하나 말하고 싶지도 않다. 개인적으로 그 친구를 욕하고 싶지도 않고 나도 그 친구도 선택의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싶다”고 자책했다.

해당 방송이 공개된 후, 얼짱 출신 CEO 송다예는 SNS를 통해 “이슈 되길 원하는 것 같은데 원하는 대로 시원하게 공개할까? 누가 누굴 생각해서 뭘 함구한다는 건지. 한 번만 더 언급하면 내가 공개하겠다. 가만히 잘 사는 사람 건드리지 말라”라고 불쾌함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송다예는 휴대전화 사진첩 캡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 가운데 ‘녹음파일&카톡캡처’ ‘XX 증거영상’이라는 폴더가 있다.

매일경제

사진=김상혁 SNS


이후 김상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수차례 언급한 것 없고 물어서 한 번 대답이라 한 것은 ‘서로 잘못이고 상대가 비연예인이라 함구하겠다’한 것이고요. 또한 앞서 ‘살면서 안겪어도 될 일을 겪었다’ 한 말은 살아오는 과정을 이야기 한 거인데 왜 이혼 과정에서 한 말처럼 두 말을 섞어서 분란을 일으키시는지? 그것에 광분해서 반응하는 이상한 OO는 뭐고? 제가 저런 거리로 이슈화해서 방송하는 사람인마냥”이라고 잘못된 기사 전달 등에 불만을 드러냈다.

한편 김상혁은 2019년 4월 송다예와 1년간의 교제 끝에 결실을 맺었으나 이듬해 결별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결혼식은 올렸지만 혼인신고를 하지 않아 법적 부부는 아니었다.

또한 두 사람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동반 출연하며 결혼식 과정과 신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