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69016474 0292021062569016474 06 0602001 entertain 7.1.3-HOTFIX 29 OSEN 0 false true false false 1624558920000

입원한 배윤정 "아기 만나기 하루 전 솔직히 겁나고 무서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OSEN=하수정 기자] 만삭 배윤정이 출산 전 입원한 가운데, 긴장되는 마음을 드러냈다.

안무가 배윤정은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드만나기 하루전 우리 둘 사진..설레이기도 하지만 솔직히 겁나 무서워 화..화이팅 #순산하자 #골드엄마아빠 #화이팅 #배윤정 #38주임산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윤정과 연하 남편의 투샷이 담겨 있다. 출산을 하루 앞두고 입원한 배윤정은 병원으로 이동하면서, 병실에서 남편과 셀카를 찍었고, 무사히 아들이 태어나길 기원했다. 그러나 "솔직히 겁나 무서워"라며 첫 출산을 기다리는 예비맘의 떨리는 심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앞서 배윤정은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고, 지난해 시험관 시술 1차에 성공해 41살에 아기를 가졌다.

/ hsjssu@osen.co.kr

[사진] 배윤정 SNS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