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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40.2도' 전국 펄펄…'폭염 막아라' 선별진료소 안간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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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은 절기상 가장 덥다는 대서였습니다. 정말 더웠습니다. 서울 낮기온이 35.9도까지 올랐고, 비공식 관측이긴 합니다만 경기도 동두천 상패동이 40.2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더 덥다고 하는데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 그리고 무엇보다 코로나 검사소에서 고생하는 의료진들이 걱정입니다.

박건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광주광역시의 한 선별진료소입니다. 어른 허벅지 크기만 한 얼음덩어리가 길게 놓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