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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 초현실적인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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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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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초현실적인 미모로 전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22일 0시 방탄소년단 공식 SNS 계정에 '버터(Butter)' 앨범의 클립영상이 게재됐다.

사이키델릭한 조명이 어지럽게 교차하는 가운데, 뷔는 8초라는 짧은 시간 동안 타고난 무궁무진한 끼를 발산했다.

짙은 네이비 전신 슈트에 강렬한 붉은 색의 큰 목걸이를 하고 이마를 드러낸 뷔.

그는 아우라가 넘치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남신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Butter'에 이어 신곡 'Permission to Dance'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위를 차지하며 '바통 터치'에 성공했다.

미국 빌보드는 19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이 지난 9일 발매한 'Permission to Dance'가 '핫 100' 차트(7월 24일 자) 1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진입 첫 주 1위로 직행한 'Permission to Dance'는 앞서 6월 5일 자부터 7월 17일 자 차트까지 7주 연속 '핫 100' 정상을 지키던 디지털 싱글 'Butter'의 바통을 이어받았다. 'Butter'는 '핫 100' 7위에 자리해 방탄소년단은 '핫 100' 차트 톱(TOP)10에 2곡으로 이름을 올려놓았다.

사진 = 빅히트 뮤직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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