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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장가만 가면 되겠어..20분만 된장찌개 뚝딱+냉국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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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헤럴드경제

김영철 인스타



김영철이 뛰어난 요리실력을 자랑했다.

22일 개그맨 김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철파엠 끝나고 #아는형님 녹화 시간이 좀 뜨자.. 바로 집으로. #냉장고털기 해야함 지금 ㅋㅋ한 20분? 만에 뚝딱 먼저 된장 & 청국장 감자 양파 대파밖에 없었지만 자가격리 끝난 기념으로 준 연두부라도 좀 넣고 그리고 #된장찌개 후다닥 완료. 지인이 만들어놓은 #열무국수 육수 그리고 #국민육수 냉침 해놓은거에 오이 열무 넣고 냉국? 같은.. 국 끓이는 용도 대신으로 완성"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 기간에 엄마가 해준 곰피 보내준 김치총총 썰어 고추장 조금 시골표 엄마 참기름 뿌리고 된장 쓱쓱 넣어 완성~어제 중복 삼계탕에 이어 오늘은 울산서타일 보양식"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철이 직접 만든 된장찌개에 냉국 등 한 상이 담겨 있다. 김영철의 금손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영철은 최근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을 통해 "미국 측에서 짧은 쇼를 해보자는 제안이 와서 다녀오게 됐다"며 미국 진출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현재 김영철은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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