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쌍둥이 임신' 성유리, '멜론 2개'로 태교 중…과일이 당길 시기 [TEN★]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텐아시아

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성유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성유리는 작은 정원이 있는 테라스에 있는 듯하다. 사진 속 예쁜 그릇에 멜론 두 조각이 담겨있다. 이에 달콤한 멜론으로 태교 중인 성유리의 모습을 짐작할 수 있다.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얼마 전 뱃속의 쌍둥이들을 위해 직접 애착인형을 만드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아이와 어른이 함께 듣는 동화 [스타책방]
스타 비하인드 포토&영상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