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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안성현, 예쁜 딸 쌍둥이 임신?..입덧 대신 멜론 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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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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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핑클 출신 성유리가 달콤한 멜론으로 임신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성유리는 2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메시지 없이 멜론 사진을 올렸다. 예쁜 꽃들을 배경으로 테이블 위에 맛깔난 멜론이 올려져 있어 보는 이들을 절로 군침 흘리게 만든다.

성유리는 지난 16일 “저희 가정에 드디어 사랑스러운 아기가 찾아와 주었어요. 그것도 하나가 아닌 둘, 쌍둥이가 찾아왔답니다”라며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린 바.

다행히 입덧 없이 멜론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들이면 고기가 땡기고 딸이면 과일이 땡긴다는 옛말 때문에 팬들은 성유리가 쌍둥이 딸을 임신한 것 아니냐는 기분 좋은 추측을 하고 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4년 사귄 프로 골퍼 안성현과 결혼에 골인했다. 2013년 이효리, 2016년 이진에 이어 핑클 내 세 번째 유부녀가 됐으며 가장 먼저 엄마가 됐다.

16일 임신 소식을 알린 후에는 연일 지인들과 팬들의 축하와 선물을 받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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