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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껌하나로 웃음 짓게 하는 '스마일 투 스마일' 美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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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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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롯데제과 자일리톨 광고 속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20일 롯데제과는 방탄소년단을 모델로 내세운 ‘스마일 투 스마일 프로젝트’ 광고 5편을 공개했다.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처음 공개된 ‘자일리톨 X 방탄소년단’ 광고는 코로나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말고 온 세상에 웃음을 전하자는 취지로 기획되었으며 방탄소년단의 신곡 ‘Butter'를 사용해 신나고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다양한 상황 속에서 자일리톨 껌을 씹으며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스마일‘이라는 메시지를 전한 이번 광고에서. 평소 활짝 웃는 모습으로 ’박스 스마일‘, ’네모웃음‘ 등의 별명을 갖고 있는 뷔는 ’스마일‘이라는 광고의 콘셉트에 딱 맞는 자연스런 연기로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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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수트와 부드러운 갈색 머리 스타일로 영국 귀족 도련님을 연상시킨 고급스러운 뷔의 비주얼 역시 케이팝 대표 미남답게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Sofa'편에서는 좁은 소파에서 넓은 소파로 바뀌는 장면에서 마치 실제로 소파가 바뀌는 듯한 자연스런 제스쳐와 표정으로 단연 뛰어난 명품 연기력을 보여줬다. 평소 영화나 드라마에서 뷔의 연기를 보고 싶어하던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Cleaning'편에서는 뷔의 익살스런 연기력이 빛났다. 자일리톨을 먹고 능청스럽게 깨끗해진 방안을 보여주는 듯한 장면에서는 뿌듯한 표정을 지은 뷔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냈으며, 시작되는 장면에서도 특유의 콩주먹을 쥐고 위풍당당 걸어오는 모습이 마치 곰인형같이 사랑스러워 ’곰풍당당‘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팬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이에 팬들은 “뷔는 어느 광고든 컨셉을 찰떡같이 소화한다”, “뷔의 연기력은 최고! 빨리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고싶다”, “곰풍당당 뷔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 “체크 수트를 입은 모습이 귀족 왕자님같아서 너무 설렌다” 등 뷔의 광고 속 모습에 대해 뜨겁게 호응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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