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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1억 원씩, 100개 한정 판매"...훈민정음 '훼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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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간송 전형필 선생이 기와집 11채 값을 주고 지켜낸 국보 '훈민정음 해례본'

국보 1호로 지정하자는 운동이 벌어질 정도로 상징적인 문화재입니다.

지난해 보물 2점을 경매에 내놓은 일로 재정난이 알려진 간송미술관이 이번엔 훈민정음을 NFT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개당 1억 원씩, 100개 한정으로 팔겠다는 계획입니다.

훈민정음 보존과 미술관 운영을 위한 기금 마련이 목적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