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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무부 부장관 "북한과 건설적 방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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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은 "우리는 북한과 신뢰할 수 있고 예측 가능하며 건설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셔먼 부장관은 오늘 오전 외교부 청사에서 최종건 외교부 1차관과 제9차 한미 외교차관 전략대화를 마친 뒤 약식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북한에 대화를 제안했으며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셔먼 부장관은 최근 북한의 상황에 대해서는 "코로나와 식량 안보 문제로 가장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 북한 주민들이 안쓰럽다"며, "우리는 북한 주민들을 위한 더 나은 결과만을 바란다"라고 밝혔습니다.

서혜연 기자(hyse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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