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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4단계 격상 검토…강원은 병상 부족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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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 추가 확진자는 1천600명대였습니다. 수도권은 증가세가 다소 주춤한데, 지방이 더 걱정입니다. 그래서 부산은 거리두기를 최고 단계인 4단계로 올리는 걸 검토하고 있고, 강원은 환자가 빠르게 늘면서 병상 확보가 시급해졌습니다.

박수진 기자입니다.

<기자>

부산 동래구의 한 목욕탕입니다.

지난 19일 첫 확진자가 나온 뒤 손님과 직원 등 42명이 감염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