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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11살 연하♥'배윤정, 골드 출산 전 김우리→채리나와 절친 회동(배윤정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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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헤럴드경제

'배윤정TV' 캡처



배윤정이 절친들과의 만남 현장을 공개했다.

23일 안무가 배윤정의 유튜브 채널 '배윤정TV'에는 '채리나, 제아, 김우리, 치타, 우리 우정 포레버'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촬영 당일 배윤정은 제아, 김우리, 치타와 청담동의 한 식당에 모였다. 열띤 대화를 이어가는 세 사람 사이에서 배윤정은 "어른들 대화는 주식, 집, 땅. 나는 관심도 없다"며 묵묵히 폭풍 먹방을 펼쳤다. 또 이들과 선물 교환식을 가지는가 하면, 김우리는 계산을 하는 통큰 면모를 보이며 시선을 모았다.

다음 화면에서 배윤정은 누군가의 집을 방문했다. 이곳에서 배윤정을 반긴 이는 다름아닌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 배윤정은 "제아가 제주도에 살잖냐. 오랜만에 서울 왔다고 했다. 얘가 바빠서 사람을 한번에 몰아서 만나더라"며 "그래서 제아 보러 작가님 집에 들렀다"고 설명했다.

이어 배윤정은 "제아야, 너는 시간이 지나도 아기 같냐"고 애정을 표하는가 하면, 과자에 설렘을 드러내는 제아에게 "우리 제아는 40대"라고 디스해 웃음을 안겼다. 이들은 마라탕, 치킨, 감자탕 라면까지 폭풍 먹방을 펼쳤으며, 이어 치타까지 등장해 먹방 대열에 합류했다.

끝으로 집에 돌아온 배윤정은 "치타, 제아랑 뭔가 더 찍으려고 했는데 잠깐 찍었다고 배터리가 없어 뚝 끊겼다. 저는 임산부라 먼저 집에 왔다"며 반려견을 향해 "오늘 하루종일 양동이가 혼자 집에 있었던 것 같다. 너무 미안해서 같이 산책을 나가려 한다"고 말한 뒤 알찬 하루를 마무리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이날 아들 출생신고를 완료했으며, 아들의 이름은 서재율이다. 또한 배윤정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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