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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만에 방심위 불완전 출범...'개점휴업'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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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위원 추천을 둘러싼 여야 갈등으로 멈춰 섰던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6개월 만에 구성됐습니다.

하지만 야당의 반발 속에 9명 가운데 7명만 먼저 위촉되면서 사상 처음으로 불완전 출범을 하게 됐는데요.

정연주 전 KBS 사장 위촉을 반대해왔던 야당이 나머지 위원 두 명의 추천을 거부하고 있어서 '개점휴업 방심위'가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염혜원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