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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손님 이미 끊겼는데…여름 휴가철 대목도 날아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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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4단계 연장에 외식·숙박업계 "참담…손실 보상금 대폭 늘려야"

격상 첫 1주일 서울 자영업 매출 21%↓…수도권 오후 6시 이후 30% 넘게 줄어


(서울=연합뉴스) 권혜진 이태수 이영섭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2주 연장되자 외식·숙박업계에서는 여름 휴가철 대목을 놓치게 됐다는 한숨이 나오고 있다.

이철 한국외식업중앙회 홍보국장은 23일 "휴가철을 맞아 국민들이 외식도 하고 그래야 하는데, 4단계 연장 소식에 가슴이 철렁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