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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출산 한 달째인데 45.6kg "강호 먹는 양이 많아서 빠졌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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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천윤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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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인스타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출산 후 자신의 상태와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24일 오전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민아의 아들 강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주사를 맞아서인지 팔 부분이 불긋해진 모습.

조민아는 이와 함께 "출산 한달 후 검진 다녀오면서 아가 예방접종도 같이 했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골밀도 검사하면서 키, 몸무게를 측정했는데 45.6kg 네요. 삼시세끼 영양소 고르게 섭취하고 고구마, 감자 등으로 간식도 잘 챙겨먹는데 완모중인데다 강호 먹는 양이 많아서 살이 계속 빠졌나봐요"라며 "우리 강호는 4.2kg 돌파!! 용쓰기도 열심히고 놀이할 때 팔다리를 자유롭게 빼줘서 그런지 많이 움직여서 살이 탄탄해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는 2층서 검사 받고 아가는 1층 내과에서 접종하는데 주사 맞고 자지러지게 울었다길래 엄마 #맴찟 산부인과 안쪽에서 수유하면서 토닥여주었답니다"라며 "건강하게 자라주고 있어서 고마워 내 우주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라고 덧붙여 아들 사랑을 과시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달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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