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마약에 취해 경찰관 찌른 40대 징역 12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마약에 취해 경찰관 찌른 40대 징역 12년

마약을 투약한 뒤 난동을 부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의정부지법은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허 모 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하고, 약물치료와 재활 강의 80시간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허 씨는 지난 1월 경기 남양주시의 빌라에서 마약에 취해 출동한 경찰관 2명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습니다.

허 씨는 상습 마약사범으로 범행 12일 전에 출소했으며, 사건 나흘 전에도 필로폰을 투약해 검거됐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