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인천 주점·공장 관련 확진 112명...대형마트 관련 42명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현대제철 지난 14일 첫 확진…일시 폐쇄했다 재가동

직원이 인천 서구 주점 다녀온 뒤 감염 퍼져

직원 2천8백여 명 전수검사…21명 양성 판정

[앵커]
인천의 한 주점에서 시작된 집단감염이 근처 제철공장으로까지 확산하면서 관련 확진자가 112명까지 늘었습니다.

인천 동구의 대형마트 발 감염은 42명까지 늘었습니다.

모두 전염력이 강한 델타 변이 감염 사례들이라 우려가 큽니다.

자세한 소식 현장에 나간 취재 기자 통해 들어보겠습니다. 김철희 기자!

먼저 그곳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
제가 나와 있는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지난 14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운영을 멈췄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