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인천 델타 변이 감염 속출...주점·공장 관련 확진 112명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델타 변이' 인천 서구 주점 관련 확진자 112명

첫 확진자 '델타 변이 바이러스' 감염 확인

[앵커]
인천 지역에서 전염력이 강한 델타 변이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서구 주점에서 시작된 집단감염은 근처 제철공장으로까지 확산해 관련 확진자가 112명까지 늘었고,

인천 동구 대형마트 발 감염 누적 확진자는 42명이 됐습니다.

자세한 소식 현장에 나간 취재 기자 통해 들어보겠습니다. 김철희 기자!

먼저 그곳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
제가 나와 있는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지난 14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문을 잠시 닫았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