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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필립♥' 미나, 계곡서 마스크 벗고 수영복 입고..50살 안 믿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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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선미경 기자] 가수 미나가 강원도 계속에서 남다른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미나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강원도 해발 700미터에 있는 계곡 캠핑왔어요. 여기 우리만의 스팟에서 시원하게. 그래도 사진 찍을 때 빼곤 무조건 마스크 착용 잘하고 있어요. 더뷔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원도 계곡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미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미나는 몸매를 그대로 드러낸 수영복 패션으로 50살이 믿기지 않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 물놀이를 하면서 즐거워하는 모습으로 영상으로 남기면서 즐겁게 웃기도 했다.

미나는 17살 연하의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 /seon@osen.co.kr

[사진]미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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